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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IC(투하자본이익률) 계산기

투하자본이익률(ROIC)은 기업이 부채와 지분 공급자 양쪽으로부터 사업에 투하된 모든 자본에 대해 벌어들이는 세후 영업 수익을 측정합니다. 이는 세후영업이익(NOPAT)을 투하자본으로 나누어 계산하며, 이를 기업의 WACC과 비교하면 사업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지 파괴하는지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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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이해하기

ROIC은 주로 자본비용에 대한 스프레드를 통해 해석됩니다. 아래 표는 표준 프레임워크를 요약합니다.

비교해석
ROIC > WACC영업 수익이 자본 공급자가 요구하는 것을 초과함 — 사업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이 가치를 더함
ROIC = WACC수익이 자본비용을 정확히 감당함 — 성장이 가치를 더하지도 파괴하지도 않음
ROIC < WACC수익이 자본비용에 미달함 — 사업이 가치를 파괴하며 성장시킬수록 더 많이 파괴함
  • 투하자본의 정의에는 판단이 개입됩니다 — 잉여현금, 영업권, 운용리스, 자본화된 R&D의 처리가 애널리스트마다 다르므로, 서로 다른 출처의 ROIC 수치는 직접 비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효세율 대 한계 법정세율을 사용하는 것은 NOPAT를 바꿉니다. 기간을 비교할 때는 특정 선택보다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 단일 연도 ROIC은 경기 순환적 이익으로 왜곡될 수 있습니다. 다년 평균이 사업의 지속 가능한 자본수익률에 대한 더 나은 그림을 줍니다.

투하자본이익률(ROIC)이란 무엇입니까?

투하자본이익률은 기업이 사업에 묶인 총자본을 세후 영업이익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환하는지를 측정합니다. 분자는 NOPAT — 영업이익(EBIT)을 기업 세율로 과세해 줄인 값 — 로, 자금조달 효과 이전에 모든 자본 공급자에게 이용 가능한 영업이익을 나타냅니다. 분모인 투하자본은 사업에 투입된 부채와 지분 자본의 합으로, 흔히 영업자산에서 무이자 유동부채를 뺀 값으로 측정됩니다.

ROIC은 가중평균자본비용의 자연스러운 짝입니다: 기업은 ROIC이 WACC을 초과할 때만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그때에야 영업 수익이 모든 자본 공급자가 요구하는 것을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맥킨지의 《Valuation》과 애스워스 다모다란의 NYU 스턴 자료 같은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는 ROIC 대 WACC 스프레드를 성장과 함께 기업 가치의 근본 동인으로 취급합니다.

ROE와 비교하면 ROIC은 레버리지로 좋아 보이게 만들기가 더 어려운데, 수익(이자 이전의 NOPAT)과 자본 기반(부채 더하기 지분) 모두가 부채 측면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ROA와 비교하면 총자산이 아니라 실제로 사업에 투하된 자본에 초점을 맞추어, 운영 사업을 뒷받침하지 않는 잉여현금 같은 항목을 제외합니다.

이 ROIC 계산기 사용 방법

  1. 해당 연도의 영업이익(EBIT) — 손익계산서의 이자 및 세금 차감 전 이익 — 을 입력합니다.
  2. 기업의 세율을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이를 EBIT에 적용해 NOPAT를 계산합니다.
  3. 투하자본 — 사업에 투입된 총 부채와 지분 자본 — 을 입력합니다. 애널리스트는 흔히 기초·기말 투하자본의 평균을 사용합니다.
  4. ROIC 백분율과 NOPAT 수치를 확인하고, 가치 창출을 판단하기 위해 ROIC을 기업의 WACC과 비교합니다.

ROIC 뒤의 공식

NOPAT = EBIT × (1 − 세율)
ROIC(%) = (NOPAT ÷ 투하자본) × 100

ROIC은 먼저 세금을 제거해 영업이익을 NOPAT로 전환합니다: NOPAT = EBIT × (1 − 세율). 세후, 이자 이전의 이익 척도를 사용하면 분자가 부채와 지분을 모두 포함하는 자본 기반과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그런 다음 NOPAT를 투하자본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영업이익 200,000달러에 세율 25%인 기업의 NOPAT는 150,000달러입니다. 투하자본 1,200,000달러에 대해 ROIC = 150,000 ÷ 1,200,000 = 12.5%입니다. 그 기업의 WACC이 8%라면 4.5퍼센트포인트 스프레드는 가치 창출을 나타냅니다.

흔한 오해

  • ROIC을 WACC이 아니라 0과 비교하는 것 — 양(+)의 ROIC이라도 기업의 자본비용을 밑돌면 여전히 가치를 파괴합니다.
  • 분자에 NOPAT 대신 순이익을 사용하는 것 — 이는 자금조달 효과(이자)를 부채 더하기 지분 자본에 대해 측정되는 수익에 섞어 넣습니다.
  • 잉여현금과 비영업자산을 투하자본에 포함하는 것 — 이는 측정된 영업 수익을 낮춥니다.
  • 맥락 없이 산업 간에 ROIC을 비교하는 것 — 자본 경량 사업체는 자본 집약적 사업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ROIC을 보고하므로 동종 집단 비교가 의미 있는 검증입니다.
  • 영업권 선택을 무시하는 것 — 인수 영업권을 포함하거나 제외하고 투하자본을 측정하는 것은 서로 다른 질문(경영진의 거래 실적 대 기저 사업의 경제성)에 답하며, 두 관례를 섞으면 오해를 부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IC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ROIC은 NOPAT를 투하자본으로 나눈 값과 같으며, 여기서 NOPAT는 영업이익(EBIT)에 1 빼기 세율을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세율 25%에서 EBIT 200,000달러는 NOPAT 150,000달러를 주고, 투하자본 1,200,000달러로 나누면 ROIC은 12.5%입니다.

NOPAT란 무엇입니까?

NOPAT — 세후영업이익 — 는 기업의 운영이 세금 이후이지만 어떤 자금조달 비용 이전에 창출하는 이익으로, EBIT × (1 − 세율)로 계산됩니다. 이는 모든 자본 공급자에게 이용 가능한 영업 수익을 나타내며, 이것이 부채와 지분을 결합한 자본에 대해 측정되는 수익의 일관된 분자가 되는 이유입니다.

좋은 ROIC이란 어느 정도입니까?

가장 의미 있는 기준은 기업 자체의 가중평균자본비용입니다: WACC을 넘는 ROIC은 사업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함을 나타내는 반면, WACC을 밑도는 ROIC은 ROIC이 양수여도 가치를 파괴함을 나타냅니다. 그 비교를 넘어서, 전형적인 ROIC 수준은 산업에 따라 다르므로 동종 집단 맥락이 중요합니다.

ROIC은 ROE 및 ROA와 어떻게 다릅니까?

ROE는 순이익을 자기자본만에 대해 측정하므로 레버리지로 부풀려지고, ROA는 순이익을 비영업 항목을 포함한 총자산에 대해 측정합니다. ROIC은 세후 영업이익(이자 이전)을 실제로 사업에 투하된 부채 더하기 지분 자본에 대해 측정하여, 자금조달 구조와 대체로 무관한, 기저 사업 수익의 가장 깔끔한 척도가 됩니다.

왜 ROIC을 WACC과 비교합니까?

WACC은 기업의 부채와 지분 투자자가 자본을 공급하는 대가로 요구하는 혼합 수익률입니다. ROIC이 WACC을 초과하면 사업에 투하된 1달러마다 자금 조달 비용보다 많이 벌어 가치를 창출하고, ROIC이 WACC을 밑돌면 운영이 자본비용보다 적게 벌어 성장이 가치 파괴를 가중시킵니다. 이 스프레드는 성장과 함께 표준 기업재무 프레임워크에서 가치평가의 핵심 동인입니다.

참고 자료

  1. Koller T, Goedhart M, Wessels D. Valuation: Measuring and Managing the Value of Companies. 7th ed. McKinsey & Company / Wiley, 2020.
  2. Damodaran A. Return on Invested Capital: Measurement and Implications. New York University Stern School of Business. pages.stern.nyu.edu/~adamodar.
  3. CFA Institute. Corporate Performance, Governance, and Business Ethics — CFA Program Curriculum. cfainstitute.org.
  4. Penman SH.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and Security Valuation. 5th ed. McGraw-Hil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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